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옵션과 관련된 Q&A를 수집하여 정리했습니다.

01

**Q:**예를 들어 지난 2주간의 코모더티 옵션의 경우,  ATM IV와 양쪽의 IV가 50% 차이가 날 수 있는데 그럼 60%로 할까요? 아니면 100%로 할까요? 60%로 계산하면 옵션 200개로 헤지해야 하고, 100%로 계산하면 300개로 헤지해야 합니다. 그럼 200개로 헤지할까요? 300개로 헤지할까요?

**A:**물론 하나를 선택해야 하죠. Derman의 책에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헤지 변동성의 선택은 PNL 수치와 헤지의 결화에 대한 선택입니다.

02

**Q:**암호화폐 거래에 있어 아니언 콘도르(iron condor), 아니면 직접 숏 스트랭글(Short Strangle)로 옵션 프리미엄을 얻는 게 적당한 건가요? 변동이 심하지만 IV가 높아요.

**A:**저는 개인적으로 일방적인 거래를 더 좋아합니다. 암호화폐는 일방적인 거래로 하는 확률이 더 높고, 아니언 콘도르를 하면 언제나 한 쪽에 손해를 볼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강세에는 Put, 약세에는 Call을 파는 것입니다.

03

**Q:**앞으로의 10개월 동안 모두 Put를 팔았는데 원금 10coin, 30개(30coin짜리)를 팔았습니다.

**A:**Put를 매도하면, 헤지를 하는지 안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헤지를 하면 보다 안전적이고, 아니면, 외가격 Put옵션을 많이 매수해야 합니다. 헤지: 가격이 떨어질 때 선물 매도로 번 코인과 풋옵션 매도로 잃은 코인이 헤지됩니다. 앞으로 10개월 동안 매달 put을 매도하고 인버스 계약으로 하면, 외가격 풋옵션을 매도만 하고 매수하지 않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레버리지 매도하면, 설령 헤지를 하더라도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 안전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로 하면 적당할 때 물러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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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요즘 IV가 왜 이렇게 떨어졌나요?

**A:**실제 변동성은 60%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오래되면 내재 변동성이 하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높은 이익은 더 많은 판매자를 끌어들일 것이고, 손실로 인해 매수자의 구매욕구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IV가 떨어져도 dvol은 84%가 있으므로 실제 변동률보다 확실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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